[광고로 보는 브랜드와 브랜딩: 두 번째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제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 관련 연재 글을 보고 자문과 컨설팅 문의를 주시는 브랜드 (회사)들이 계십니다.
더 좋은 캠페인을 통해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고, 그 과정을 통해 더 많이 성장하기를 기대하시는 마음으로 연락을 주시는데요.
그래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브랜드들 위해 아예 브랜드 마케팅 자문 컨설팅을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브랜드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자문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 글 쓰는 순서 ] 가짜 전문가들의 세상 진짜 전문가의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 자문 컨설팅 이런분들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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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싣는 순서 ]
- hy 프로바이오틱스와의 비교
- 유산균이 가져야 할 필수 덕목
- 듀오락 캠페인이 잘한 점
- 경쟁 상황까지 고려했다
- 요약하면: 성공 방정식 공개
hy 프로바이오틱스와의 비교
지난주에는 [hy 프로바이오틱스] 캠페인에 대한 분석을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와 관련해서 [듀오락] 캠페인에 대한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캠페인 영상을 보시죠.
JTBC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 씨를 모델로 진행했네요.
아나운서 또는 아나운서 출신을 모델로 활용했을 때의 장점은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준다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 신뢰감을 바탕에 깔고 진행된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참 잘 된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얼마 전에 분석해 드렸던 [옳곡 땅콩버터]처럼 브랜딩 캠페인의 정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럼 어느 부분이 잘 됐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유산균이 가져야 할 필수 덕목
유산균의 효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논쟁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핵심은 '생존력'입니다.
유산균이란 게 결국은 장에서 효과를 발휘해야 하는데, 장까지 가는 동안 위산을 비롯해 다양한 장애물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장까지 살아서 가는 유산균이 적기 때문에 유산균의 효과에 대한 논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빙그레 닥터캡슐 같은 경우도 건강기능식품이 아니지만 '2중 캡슐'로 장까지 살아서 간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고요.
솔직히 저는 '덴마크 유산균'으로 유산균 복용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덴마크 유산균을 먹어도 특별한 효과를 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락토핏 코어를 발견했는데, 락토핏 코어가 얘기하는 특장점 역시 장까시 살아서 가는 생존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락토핏 코어를 복용하면서 효과를 봤고, 그래서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듀오락 캠페인이 잘한 점
이번 듀오락 캠페인에 잘한 점은 바로 이 부분을 강력하게 소구 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그냥 잘한 정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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