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 보는 브랜드와 브랜딩: 두 번째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제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 관련 연재 글을 보고 자문과 컨설팅 문의를 주시는 브랜드 (회사)들이 계십니다.
더 좋은 캠페인을 통해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고, 그 과정을 통해 더 많이 성장하기를 기대하시는 마음으로 연락을 주시는데요.
그래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브랜드들 위해 아예 브랜드 마케팅 자문 컨설팅을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브랜드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자문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 글 쓰는 순서 ] 가짜 전문가들의 세상 진짜 전문가의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 자문 컨설팅 이런분들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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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싣는 순서 ]
- 직방 vs 다방
- 직방 전지현 캠페인
- 직방이 주장하는 것
- 1위라는 것을 알리는 방법
- 또 다른 중요 포인트
직방 vs 다방
직방은 다방과 더불어 대표적인 부동산 관련 어플입니다.
더 정확하게는 '집'을 구하는 어플로 유명하죠. 물론 집만 구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집 구하기'가 가장 유명하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브랜드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알긴 어렵고, 제가 먼저 접한 건 직방의 지하철 광고였습니다.

그리고는 마치 '코카콜라 vs펩시콜라'처럼 TV 광고를 통한 브랜딩 캠페인 경쟁을 치열하게 벌였었고요.
그러다 최근 1~2년은 좀 잠잠하더니 최근 직방이 빅모델 전지현 씨를 모델로 다시 브랜딩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직방 전지현 캠페인
먼저 직방의 최신 캠페인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지현 씨는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아름답군요.
다만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 캠페인이 되고 말았는데,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직방이 주장하는 것
직방이 이번 캠페인 전달하고자 했던 핵심 내용은 '직방=1위'라는 것입니다.
'부동산은 직방으로 하는 거야', '대한민국 No.1 부동산 플랫폼' 같은 메시지가 그 내용을 반영한 것이고요.
'내 브랜드가 1위'라는 것을 알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또 좋은 컨셉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내 브랜드가 속한 카테고리로 신규 소비자가 진입했을 때 1위 브랜드인 내 브랜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위라는 건 믿을 수 있다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내가 1위야'라는 것을 크리에이티브로 풀 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 더 자세한 얘기 보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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